제87회 춘향제
2017. 5. 3(수) ~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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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회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2년 연속 대표적 공연예술축제 공모 선정
해외초청공연(이태리, 중국, 러시아)
사랑을 위한 길놀이 춤경연 "이판 · 사판 · 춤판" 주 · 야간 시행
 
제84회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대표적 공연예술축제 공모 선정
 
제80회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3년 연속 우수축제 선정, 춘향이 살던 시대 생활 및 풍류체험 '숙종시대속으로' 전통적으로 재현
 
 
제77회 (2007년)

춘향제례를 고증을 통해 전통적으로 재현, 광한루원 앞을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방자거리로 전환
춘향문화 국제학술대회 열림

제75회 (2005년)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여 춘향제 기획 연출
(춘향제 역사상 처음으로 토론회 과정을 거치는 등 투명한 축제로의 전환을 시도)
KBS드라마 '쾌걸춘향'의 한채영, 재희를 춘향제 홍보대사로 위촉

제74회 (2004년) 제1회 남원 세계허브산업엑스포가 함께 열림
제71회 (2001년)
(고희연)

새천년 첫해의 지역축제로 선정(새천년준비위원회)
1999년부터 연속 문화관광부의 한국 상징 문화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됨

 
 
제69회 (1999년) 도지사를 공동제전위원장으로 함(주한 외교사절단 및 해외 언론사 대거 참여)
제66회 (1983년) 춘향선발대회에 해외동포 참여
제65회 (1995년) 전국 이도령 선발대회 개최
선발된 춘향, 이도령 문화사절단이 1996년 3월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탈리아 베로나시를 방문
 
 
제56회 (1986년)

사단법인 춘향문화선양회 발족으로 이후부터는 춘향제전위원회에서 주관
남원고유의 '용마놀이'재현 및 풍물시장(난장)개장, 춘향선발 및 국악행사등 KBS에서 참여

제52회 (1982년) 남원시 승격과 함께 시에서 주관 1984년까지 "시민의 날"행사와 병행하여 열림
 
 
제44회 (1974년) 명창의 등용문인 전국판소리명창대회가 시작되었으며 첫 장원 조상현 명창이 뽑혔음
 
 
제32회 (1962년) 춘향영정을 이당 김은호가 다시 그려 봉안하였고, 춘향선발대회가 도내 행사로 확대됨
 
 
제20회 (1950년)

명창대회, 춘향선발 등 문화축제의 면모를 갖춤
한국전쟁(6.25)중 춘향영정 없어짐

 
 
제4회 (1934년) 농번기를 피하여 춘향 생일(음력 4월 초파일)에 제사를 올렸음
제1회 (1931년) 춘향사당을 짓고, 단오(춘향과 이도령이 처음 만난 날)에 처음 제사를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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