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회 춘향제
2017. 5. 3(수) ~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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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25 09:38
제87회 춘향제 주제 공모전 결과 알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94  
○ 제87회 춘향제 주제 공모전  결과
  - 대   상 : 이 상 윤
  - 장려상 : 윤 도 원, 임 채 경, 배 오 현
○ 제87회 춘향제 주제 공모전 결과를 위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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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 17-01-25 10:04
답변 삭제  
재공모전으로 2월 8일 까지 추가기간이 생겼던데, 지금 저 수상자들이 나왔으니 공모전은 없어진건가요?
아니면 다시 상금걸고 하는 건가요? 87회를 두번 나눠서 하시는건가요? 공지사항을 보지않는다면 2월 8일까지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춘향이 17-01-25 10:05
답변 삭제  
그리고 수상자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최고관리자 17-01-25 11:54
답변  
위 공모전 결과는 제87회 춘향제 주제공모에 대한 결과이오니 이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포스터 부문은 2월 8일까지 재공모를 실시하오니 포스터에 응모할 참여자분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실망 17-01-25 23:11
답변  
일단 주제공모전 수상자분들은 축하드리구요 포스터부분 공모전 재공모 하는것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의견을 내어 댓글을 남겼는데도 묵살하고 계속 진행하시는거 보니 축제 수준도 알만하네요... 내년부터는 그냥 포스터 부문 공모전 열지 마시고 디자인업체에 맡기세요. 본인들 맘에드는 디자인 없다고 재공모 여는것 부터가 공모전의 의의를 모르시는것 같네요. a1사이즈 인쇄하고 우드락 붙이고 포스터 디자인 제작하고 택배 보내는것도 안받아주는곳도 있어서 쉽지않고 돈과 노력이 많이 드는 작업인데 한순간에 물거품 만드시고...ㅋㅋㅋ 갑의 입장은 그럴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진정한 갑질이 따로 없네요
     
기다림 17-01-26 22:04
답변  
실망님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주최측에서 나름 고민 끝에 재공모를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자신이 출품한 작품이 당선되지 않는다고 함부로 비난하는 말은 좀...
공모에 여러번 응해보고 당선되기도 해보고 여러번 떨어져 보기도 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떨어진대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공모한데에도 이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려 봅시다.
당선되지 않으면 좀더 주취측의 취지에 맞는 좋은 작품인지 더 생각해보든지요..
          
실망 17-02-02 02:09
답변 삭제  
댓글을 남긴건 제의견이구요. 제 의견과 생각이 동일하지 않으시다면 그냥 지나가시는게 어떠신지... 굳이 제 실력 운운하면서 그래 니가 실력이 부족하니까 떨어진걸 왜 여기에 시비야 라는 의미의 댓글을 돌려 말하시는것 같으신데... 저 또한 디자인 관련 일을 하며 공모전 여러번 수도 없이 나가본 사람입니다. 물론 떨어진데는 이유가 있다는거 당연히 잘 알고있구요. 그런데 이번 춘향제 포스터 공모전에서 이미 기간 내에 작품들을 받았고, 그 작품들 안에서 좋은 작품들을 선정 하여 결과를 공지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공모전 특성상 분명히 제출된 작품 모두가 맘에 들 수 없습니다. 참가자들간의 실력차이도 있구요. 주최측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숙지해야 하고, 작품들을 보고 결과를 도출해 내야합니다. 그런데 기간이 지난 후 갑자기 재공모를 하겠다는 공지가 나오고 그 이유는 단지 작품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라... 이건 사실 그냥 듣기 좋은 말뿐이고, 맘에 드는 작품이 없다. 그러므로 다시 만들어와라. 이뜻 아닙니까? 분명 제가 앞서 말했듯이 공모전 특성상 관련 업자, 일반인, 학생 등 여러 사람들이 공모를 하기 때문에 작품성이 낮을 수 도 있고 마음에 안드는 작품들이 나올 수 있지만 그 안에서 뽑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주최측에서 맘에 드는 디자인이 안나왔다고 재공모를 한다면 그 공모 기간안에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결과를 기다린 사람들을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자신들이 맘에 드는 디자인" 만이 필요하다면 공모전을 여는것 보다는 그냥 디자인 제작 업체에 맡기는 것이 더 나은거죠. 명확한 이유 없이 작품성 강화해와라 라는 이유로 재공모를 여는게 아니라... 저도 여러 공모전 나가봤지만 이렇게 맘에 드는 디자인 없다고 재공모 여는 공모전은 처음 봅니다. 차라리 이번 공모 결과 당선작은 없습니다. 하고 이번 년도는 공모전을 마무리 하고 다음 년도에 다시 열던가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 공모전이 그냥 단순한 인터넷 접수인 것도 아니고 a1사이즈에 출력 하고 단단하게 부서지지 않게 포장도 해야하고 또 크기 때문에 받아주지 않는 택배사도 있고 부서질까봐 전전긍긍 해야하고 출력 비용도 만만치 않던데요... 그래서 더 실망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합해져 열심히 공모전 준비를 한 사람들에게, 디자인 전부 맘에 안들어! 다시만들어! 작품성 강화해와! 이렇게 나오는 주최측의 태도는 참가자들에게 예의가 아니고 기만한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쨌든 구구절절 댓글을 달았지만 저는 이러한 이유에서 주최측에 화가 나서 댓글을 단것이고 님은 저랑 생각이 다르신거 같은데 이렇게 굳이 반박 댓글을 다는건 오지랖이 아니신지... 그냥 지나갑시다. 저말고도 주최측에 실망한 사람 많은데... 춘향제 떄문에 지역감정 생긴다 뭐 이런 댓글 남긴 사람도 있는데 왜 굳이 저한테만 댓글 남기신건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더이상 댓글 달지 맙시다.
최고관리자 17-01-26 22:24
답변  
공모내용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금년 제87회 춘향제 포스터는 특히 부각되어야할 요소가 있습니다.

공모내용의 중점사항을 살펴보시고 작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87회 춘향제 기본방향인 공연과 휴식의 만남을 형상화"

제87회 춘향제의 역점 포인트는 공연예술분야의 확대와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춘향제입니다.

그간 당선작은 단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제87회 춘향제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세계의 유명 포스터와 국내 공연예술분야 관련 포스터를 좀더 많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작년 춘향제의 공연예술 관련 사진과 춘향제 공식 페이스북의 사진 및 영상물을 충분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 속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실 것입니다.

언제든지 전화 문의 환영합니다. 620-5782
참가자 17-02-01 09:17
답변 삭제  
느닷없는 공모기간의 연장도 문제지만 그 부분은 다른 분들이 이미 많이 지적해주셨으므로 넘어가구요,
이번 공모전 신청서 양식에 들어가 있는 조항인
"본인은 제87회 춘향제 주제 공모에 제출한 응모작품에 대한 소유권 및
  지적재산권 등 일체의 권한은 춘향제전위원회에 귀속되며 당선결과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지 않을 것을 확약하고 위와 같이 응모합니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주최측에서는  문제의식을 가지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당선작이 아닌 단순 응모작에 대해서도 일체의 권한을 주최측이 가져가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은 조항임을 분명히 아셔야겠습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단지 이번 공모전에 출품했다는 이유만으로
소유권 및 지적재산권 등 일체의 권한을 주최측이 공짜로 가져가겠다고 하고
이 조항에 승인하지 않으면 출품이 불가하도록 해놓은 것이 과연 상식적인 일인가요?

참고로 2014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공모전 가이드라인의 내용 일부를 발췌해서
붙여드립니다. 이걸 보시고 주최측에서는 생각을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 첫째, 공모전에 출품된 응모작의 저작권은 저작자인 응모자에게 원시적으로 귀속된다.
둘째, 공모전의 주최 측은 응모작들 중 입상하지 않은 응모작에 대해서는 어떠한 권리도 취득할 수 없으며, 입상한 응모작에 대해서도 저작재산권의 전체나 일부를 양수하는 것으로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고지할 수 없다.
 셋째, 저작권이 공모전의 주최 측에 귀속되는 것으로 정하는 예외 사유를 둘 수 있으나, 이 경우에는 그에 합당한 충분한 대가를 지급하여야 한다."

주최측에서 이 공모전에 정말로 애정을 가지고 계시고 공신력있고 인정받는 공모전으로 자리잡기를 원하신다면
참가자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시고 공모전의 진행방식이나 요강에도 좀더 신경을 쓰셔야 하겠습니다.
. 17-02-03 12:21
답변 삭제  
'세계의 유명포스터와 국내 공연예술분야 관련 포스터를 좀 더 많이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이 구절 하나로 참가하신 디자이너 분들을 가장 기본적인 자료조사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로 만드시는군요.
주최 측과 나름 한 분야의 전문가라는 분들의 디자이너에 대한 인식이 어떠신지 잘 알겠습니다.
참가하려던 마음 접겠습니다.

공모전의 의의에는 축제 홍보와 공모 관련분야 활성화에도 있는 것인데 두가지 다 착실히 놓치고 계십니다.
그저 축제의 주제와 가장 잘 맞는 디자인의 가치가 최우선이라면 공모전을 여는 게 역효과인 것 같네요.
상금 걸어놓고 참가자들을 기만하는데 의의가 있지 않다면, 부디 다음엔 디자인 업체에 가셔서 원하는 디자인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ㅇㅇ 17-02-04 20:08
답변 삭제  
ㅋㅋㅋ관리자란 사람이 출품한 사람들한테 역으로 으름장 놓네 이래서 우드락에 직접 부착해 제출하는 공모전들이 비주류 그들만의 리그 라는 소리를 듣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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