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퍼레이드로 재현한 춘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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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연합뉴스) 6일 폐막하는 제96회 춘향제의 주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대동길놀이가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앞에서 펼쳐지고 있다. 대동길놀이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춘향전을 거리 퍼레이드로 재현한 것이다. 2026.5.6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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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5/06 15:12 송고 2026년05월06일 15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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