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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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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춘향제
춘향! 사랑으로 너를 그리다.

2017. 5. 3.(수)~5. 7(일)
광한루원 요천일원

공연예술행사

기념식

제87회 춘향제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 예술공연이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축제의 전통성과 예술성,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멋스러운 공연으로 전통예술공연, 97년 역사의 남원시립국악단의 환상적인 콜라보에 동락연희단, 송소희,고영열의 협연으로 춘향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수 놓는다.

  • 일시 : 2017. 5. 3.(수) 19:30 ~ 20:00 | 30분간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개막 축하공연

제87회 춘향제 개막 축하공연을 위한 챔버오케스트라와 남원시립국악단으로 구성된 기획연주단과 함께 오정해의 사회와 출연, 송소희와 고영열의 환상적 콜라보, 민요합창 및 타악앙상블 아퀴팀과, 사물놀이패 청배, 장화신은 재비와 협연으로 춘향제의 개막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이다.

사회 : 오정해
  • 일시 : 2017. 5. 3.(수) 20: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너영나영 - 제주민요
    제주 방언으로 ‘넝영나영’ 혹은 ‘너녕나녕’ 이라고 하는 이 노래는 ‘너랑나랑’이라는 동반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곡으로 아름답고 귀여운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주도타령” 이라고 할 정도로 제주도의 풍광을 담아, 유흥요로 널리 불려졌다.
  2. 진도아리랑 – 남도민요
    남도지방의 대표적인 노래로 아리랑과 더불어 오랜 세월 불려온 민요이다. 영화 “서편제” 한 장면에서 불리운 노래로 유명하기도 하다.

[관현악 “아리랑” - 남원시립어린이합창단]

춘향제는 1931년 일제 강점기 춘향의 정절과 절개를 기리며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개막공연의 첫 번째 곡 아리랑은 우리민족의 애환이 담겨있는 대표적인 민요이다.
관현악 아리랑은 민요 아리랑의 주제선율을 다양한 리듬의 패턴으로 변주했으며 서양의 클래식 악기와 남원시립국악단의 국악 관현악이 함께한다.
여기에 남원시립어린이합창단, 무대를 가득 채우며 과거의 아픔과 미래의 영광을 가슴 벅차게 표현한다.

[타악연희원 "A-KWI"와 함께하는 “공놀이”]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타악연희원 A-KWI는 순수 전통 타악기 전공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전통 사물놀이 가락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퍼포먼스를 더하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아퀴와 함께 할 곡 “공놀이”는 우리가 흔히 아는 공놀이가 아니라 한자로 빌 空자를 써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처럼 전통문화의 발전과 도약을 기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힘찬 태평소 가락으로 시작해서 경쾌하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이어지다 역동적인 타악이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이다.

[민요 “너영나영· 진도아리랑” - 노래, 오정해]

국악인이자 영화배우인 오정해는 1992년 미스춘향 선발대회 진으로 선발됐으며 이 때 영화감독 임권택의 눈에 띄어 영화 서편제에 주인공 송화 역으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춘향제와 깊은 인연이 있는 오정해 씨가 제 87회 춘향제의 개막을 축하하며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흥겨운 민요메들리 너영나영과 진도아리랑을 선보인다.

[창과 관현악 “남도뱃노래” - 창, 이난초 외 남원시립국악단 창악부]

우리나라에는 많은 종류의 뱃노래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경상도 민요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판소리 심청가에 나오는 남도뱃노래를 준비했다. 남도뱃노래는 천천히 노를 젓다가 점점 속도를 내며 힘차게 나아가는 어부들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축제 춘향제가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길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와 함께하는 “장화신은 재비”, “재비모리”]

어쿠스틱앙상블 재비는 9인의 남성들도 구성된 단체이다. 재비는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전문 예술인을 부르는 순수 우리말로 피리재비, 해금재비 등으로 쓰인다.
재비와 함께 할 곡 “장화신은 재비” “재비모리”는 관객들에게 제목처럼 신나고 위트 있는 공연을 선사한다.

[가요 “한오백년·홀로 아리랑·이별이래” - 노래, 송소희, 고영열]

송소희는 초등학교 5학년 때(2008년)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창부타령을 부르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후 “국악소녀”라 불리며 방송, 공연,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오백년, 홀로아리랑 두 곡에 이어서, 최근 음악경연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곡 이별이래를 국악인 고영열 씨와 함께 부른다.

[사물놀이협주곡“신모듬”- 협연, 동락연희단]

제 87회 춘향제 개막공연의 피날레는 남원시립국악단과 동락연희단이 함께하는 화려하고 신명나는 곡으로 장식한다.
사물놀이와 관현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사물놀이협주곡 신모듬은 주제 선율을 연주하는 관현악과 함께 자유분방하고 휘몰아치는 사물놀이가 일품인 곡으로 신명의 극치를 만날 수 있다.

두 번째 달

아이리시 음악을 비롯해 전세계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탐구해온 두번째달은 2014년 이후 국악 그룹 고래야와 함께한 <달에 사는 고래> (여우락 페스티벌 2014),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한 <나비의 꿈>을 선보이며 한국의 민속음악, 국악으로 영역을 넓혀갔다. 2016년에는 소리꾼 고영열, 김준수와 함께 춘향가 눈대목을 음악극 형태로 재해석한 ‘두번째달 국악프로젝트: 판소리 춘향가’ 음반을 발표하며 유럽의 악기들과 한국적 소리의 조화를 보여주었다.

  • 일시 : 2017. 5. 3.(수) 23:00~24: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봄이다
    두번째달의 프로젝트 밴드인 1집에 수록된 곡으로 화장품 광고음악으로도 쓰여 잘 알려진 곡이다.
  2. 두개의 길
    두번째달 정규 2집 <그동안 뭐하고 지냈니?>의 수록곡으로 휘슬,일리언파이프등 민속적인 악기의 소리를 잘 녹아낸 곡이다.
  3. 달빛이흐른다
    KBS드라마 <구름이 그린 달빛>에서 쓰인 메인테마 곡
  4. 적성가
    단옷날 광한루로 봄나들이를 나온 이몽룡이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에게 한 눈에 반해 방자를 시켜 자신의 마음을 춘향에게 전하는 대목이다. 이몽룡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방자의 모습이 해학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5. 만첩청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춘향과 이몽룡, 두 남녀의 시작되는 사랑을 긴 호흡으로 부르는 ‘긴 사랑가’로도 불리는 대목이다.
  6. 이별가
    이몽룡은 남원부사인 자신의 아버지가 한양으로 내직하게 되어 따라 올라가게 되고, 그와 함께 할 수 없는 춘향은 슬픔에 잠기게 된다. 이 대목은 이몽룡을 떠나보낸 춘향의 슬픔과 그리움을 절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7. 신연맞어
    새로 남원부사에 부임하게 된 변학도가 남원으로 내려오는 장면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대목이다. 탐관오리인 그의 옷차림과 행동 등이 묘사된다.
  8. 어사상봉
    걸인의 행색으로 암행어사가 되어 내려온 이몽룡과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춘향의 어머니 월매의 모습을 그린 대목이다.
  9. 어사출두
    변학도의 생일잔치에 이몽룡의 암행어사 출두 장면을 묘사한 대목으로, 잔칫상이 난장판이 되는 상황을 빠른 사설을 통해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10. 히트곡메들리
    두번째달의 10년이 넘는 활동기간중 드라마,CF삽입등의 이유료 잘 알려진 곡들로만 모아 메들리로 엮었다.
  11. (앵콜)서쪽하늘에
    두번째달 정규 1집에 수록된 곡으로 MBC드라마 <아일랜드>의 음악으로도 잘 알려진 곡이다.
창작 연희극 "용을 쫓는 사냥꾼"
  • 일시 : 2017. 5. 4.(목) 12:00~13:00, 18:00~19:00, 20:00~21:00
  • 장소 : 광한루원 춘향사당 앞
  1. 용을 쫓는 사냥꾼 - '용을 쫓는 사냥꾼들의 황당한 모험기!’
    사냥꾼들은 장가 갈 밑천 마련하러, 90살 넘은 노부모와 얼마 전 태어난 막둥이 동생 부양하러, 20명이 넘는 자식들 키우려고, 서당을 나왔는데도 일할 데가 없어 어떤 마을에 산다는 용을 잡아 신세를 고치려 한다.
    용을 잡기 위해 사냥개 훈련도 하고, 마을 여기저기를 뒤지고 다니며 용을 찾는데....
전통소리청
  • 기일시 : 2017. 5. 3.(수), 5. 4.(목), 5. 5.(금), 5. 6.(토) 13:00~14:00
  • 장소 : 광한루원 광한루각
무형문화재 초청 농악공연

남원농악보존회 : 1994년 10월 24일 류명철 상쇠 강습을 시작으로 1997년 11월 2일 남원농악보존회가 창립되었다. 현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7-4호로 지정되어있고 국악의 본 고장으로서 남원 지역의 전통을 확고히 이어 나가는 장으로 남원농악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주대사습 등 각종 경연 대회와 크고 작은 지역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남원농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시내 초·중·고등학교 강습과 직장인, 주부, 동호인, 23개 읍, 면, 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강습을 통해 남원농악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남원농악의 이론적인 정립을 위한 학술 세미나, 강연, 토론회도 개최하고 있으며 해외 공연도 하고 있다.

구미무을풍물보존회 : 무을풍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무을풍물을 온전하게 보전하고 발전시킬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1996년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인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무을풍물 보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2003년 12월 무을풍물보존회가 결성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읍농악보존회 : 정읍농악보존회는 정읍농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1996년 창립되었다. 과거 정읍농악은 전국각지를 돌며 정읍농악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널리 알리는 시절도 있었지만 산업화와 전통문화의 천시로 인해 지역의 유명한 명인들의 타지로의 이동과 전통문화의 불계승은 정읍농악의 쇠퇴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현실을 타파하고자 창립된 정읍농악 보존회는 유지화 문화재선생님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정읍지역은 물론 전국을 돌며 정읍농악의 기.예능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전국 농악 경연대회에서의 수상 및 안성바우덕이 전국 풍물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현재 정읍농악의 제2의 전성기라할 수 있는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 일시 : 2017. 5. 4.(목), 5. 5.(금), 5. 6.(토) 15:00~16: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남원농악 판굿]

  1. 어울림굿
    모든 농악공연의 시작은 어울림굿을 치면서 이루어진다. 가락은 보통 평이하게 휘모리와 된삼채를 치는데 공연을 시작하면서 치배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호흡을 가다듬는 과정이다. 일정한 대오가 없이 제자리에 서서 친다.
  2. 입장굿
    판굿을 하기 위해 치배들이 판에 입장할 때 멍석말이로 입장한다. 멍석말이 입장굿은 굿패가 휴식을 취하고 난 다음이나 준비된 판에 처음으로 판굿을 시작할 때 사용한다.
  3. 풍류굿
    풍류굿은 판굿 처음 부분에 있기 때문에 느린 굿거리 가락으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변주를 선보인다.
  4. 채굿
    채굿은 일채부터 칠채까지 있는데 여기서 채는 한 장단에 치는 징의 타수를 말한다.
  5. 진풀이굿
    진풀이굿은 갖가지 진을 감았다 푸는 활동적인 굿으로 바깥 원에 장구줄이 시계반대 방향으로 돌고 안쪽 원의 상쇠줄에는 징과 잡색이 가세하여 시계방향으로 돈다.
  6. 호호굿
    호호굿은 군사훈련에서 점호를 하는 것과 같은 굿으로 가락과 진, 외치는 소리를 통해 대동단결의 모습을 보인다.
  7. 영산
    영산굿은 다양한 상모놀음과 세련된 가락이 조화를 이루는 굿으로 좌도농악의 꽃이라고 한다.
  8. 미지기굿
    영산과 함께 쇠잽이들의 상모놀이가 최대한 발휘되는 대목이며 이열횡대로 밀고 당기며 전원이 상모를 돌리는 시각적 화려함이 돋보인다.

[구미농악 판굿]

  1. 질굿(인사굿)
    행진하는 가락으로 쇠(매구)에 맞추어 덩실덩실 춤을 추며 행진할 때 친다.
  2. 마당닦기(반죽궁)
    전원이 원을 그리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고, 쇠는 중앙으로 들어가 마주 보고 종대로 대형을 갖추어, 다시 서로 톱니가 돌 듯 제자리에서 회전하고 앞으로 모였다가 뒤로 물러선다.
  3. 정적궁
    상쇠와 중쇠의 가락에 따라 풍물꾼이 놀이에 들어가는데 상쇠와 종쇠가 서로 이동하면서 전원을 놀린다. 12마당 중 가장 흥겹고 신이 난다.
  4. 도드래기(엎어빼기·덮어빼기)
    상쇠와 종쇠가 서로 맞추어 쇠를 치면 풍물꾼은 쇠가락에 맞추어 노는 가락으로 각 배역마다 점검하듯이 모든 풍물꾼이 신나게 뛰어 논다.
  5. 품앗이
    엎어빼기가 끝나면 전 풍물꾼은 원을 그리며 돌면서 놀고 원형 중앙에서 쇠들이 서로 가락을 주고받는다.
  6. 영풍굿(수박치기)
    품앗이가 끝나면 쇠의 가락이 바뀌어 영풍대를 치고 소고는 가락에 따라 여러 번 앉았다 섰다 기세를 자랑한다.
  7. 허허굿(허허꺽꺽)
    상쇠가 가락을 치다가 ‘허허’하며 간투사를 지르면 전 풍물꾼이 ‘허허꺽꺽’하며 가락에 빈틈없이 답하는 행동으로 논다.
  8. 기러기굿(너도나도 둘이돌기)
    상쇠가 흥이 나서 기러기 가락을 치면 전 풍물꾼은 옆으로 뛰며, 장구·소고는 채복을 추켜잡고 기러기 모양으로 덩실덩실 춤을 춘다.
  9. 이돌기(돌다가 되돌려빼기)
    둘이 짝을 지어 돌다가 가락이 바뀌면 돌던 반대 방향으로 원점을 향해 옆으로 돌고 다시 가락을 바꾸어 반대 방향으로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춘다.
  10. 진굿(진풀이)
    상쇠와 종쇠가 각각 대장이 되어 2편으로 나누어 진을 치고, 한마당 격전이 벌어진 후, 한데 어울려 상쇠가 진을 치면 총화가 이루어져 모든 풍물꾼은 흥에 겨워 덧배기 가락의 춤을 춘다.
  11. 판굿(마당굿)
    상쇠의 지휘에 따라 쇠, 징, 북, 장고, 소고가 각기 원진을 그리면서 5방진을 친다. 이어서 풍물꾼이 양쪽으로 갈라선 굿판 가운데서 징놀이, 북놀이, 장고놀이, 소고놀이 순으로 논다.
  12. 영산다드래기
    상쇠와 종쇠는 북수 앞에서 잦은가락으로 놀다가, 상쇠는 중앙으로 나가면서 두 번 원을 돌아서 소고 중앙에 선다. 종쇠는 중앙으로 나가서 원으로 돌다가 다시 수북 쪽 이열 중앙에 선다. 상쇠와 종쇠가 각기 이열의 중앙에서 맞서고, 전 풍물꾼이 서로 중앙으로 뛰어들고 뒤로 물러서며 논다. 상쇠는 가락을 바꾸어 다시 대형을 원형으로 만들어 각기 연행하다가 쇠에 따라 관중에게 인사하고 퇴장한다.

[정읍농악 판굿]

  1. 오채질 굿
    호남 우도농악 만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가락으로 한 장단에 징을 다섯 번 치기 때문에 오채질굿이라 하며 우질굿 과 좌질굿 으로 나눠친다.
  2. 오방진 굿
    동,서,남,북,중앙의 다섯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달팽이진을 만들며 풀어낸다.
  3. 호호 굿 ,호허 굿. 일종의 접호굿으로 상쇠가‘갱개개;하고 쇠를치면 모든 치배가 ’허허‘로 응답하기 때문에 붙 여진 이름이다.
  4. 개인 놀이 마당
    개인놀이 판에서는 각치배 별 기량을 뽑낸다.채상소고,꽹과리,장구,열두발등의 순서로 단체로 연행된다.
민속국악대향연(남원시립국악단)

남원시립국악단은 연주단체이면서 명창들의 활동공간과 국악교육의 장으로 국악전승에 있어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1921년 민간단체로 출발하여 해방이후 1945년 남원국악원으로 개칭되어 행정기관으로부터 직 간접적 지원을 받아오다 1983년 시립국악원으로 공립화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숙선 명창을 비롯하여 수많은 명인 명창들을 배출해 냈으며, 지금은 기악부, 창악부, 무용부 등 50명의 단원들이 방송활동, 해외공연, 각 지방 초청공연과 상설공연 등 연간 200여 회의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1년 2월 1일에는 북한 평양에서 최초로 창극[춘향전]을 공연해 큰 반향을 일으켰고 민족적 동질성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3년부터 시작된 한옥 자원 활용 야간상설공연은 광한루와 오작교를 배경으로 현대적으로 각색한 창극 춘향전을 선보여 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7년에는 춘향전과 흥부전의 이후 이야기를 담은 창작창극 ‘월매를 사랑한 놀부’를 공연할 예정이다.

  • 일시 : 2017. 5. 4.(목) 16:00~17: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기악합주 산조합주
    이 곡은 민속음악에 두루 정통한 故 서용석 명인이 각 악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락을 구성했으며 휘모리 장단의 가야금 솔로와 마지막 부분에 엇모리 합주가 있어 다채롭다. 악기의 솔로 부분은 연주자의 감성과 기량에 따라 다르게 연주 될 수 있다.
  2. 가야금병창 사랑가, 꽃타령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판소리 춘향가 中 사랑가 대목과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흥겨운 민요 꽃타령을 가야금을 연주하며 부른다.
  3. 무용 태평성대
    궁중에서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궁중의 화려한 복식과 무용수들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춤사위를 볼 수 있다.
  4. 판소리 춘향가 中 쑥대머리 (소리 조선하/고수 김지훈)
    쑥대머리는 판소리 춘향가 중에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눈대목이다. 변사또의 수청을 거부한 춘향이 매를 맞고 옥에 갇혀서도 이몽룡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옥중가(獄中歌)로 쑥과 같이 뒤엉키듯 흐트러져 있는 머리 모양을 ‘쑥대머리’라고 표현했다.
  5. 기악중주 메나리 삼중주
    메나리는 산을 뜻하는 '메'와 꽃을 뜻하는 '나리'를 써서 나무꾼이 산을 오르거나, 농부가 김을 매며 부르던 일종의 노동요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노랫말이 조금씩 다르지만 처량하고 슬픈 음조를 띠는 공통점이 있다. 이 메나리 중에서도 이별가, 한오백년, 어랑타령, 강원도 아리랑을 가야금, 대금, 해금, 그리고 장구로 연주한다.
  6. 무용 화선무
    남원시립국악단 단장을 역임한 故 임이조 명무가 처음으로 전통의 춤사위를 엮어 만든 즉흥춤으로 한자로 꽃 花, 부채 扇, 춤출 舞 자를 써서 꽃무늬가 새겨진 부채를 들고 춘다. 발디딤이 섬세하고 우아한 것이 특징이며 정숙한 여인의 자태를 보여준다.
  7. 신민요 흥겨운마을, 한강수타령, 뱃노래
    새롭게 창작된 민요로서 원래 한강수타령은 경기민요에 속하는 곡이지만 남도창으로 편곡하였다.
전북발레시어터
  • 일시 : 2017. 5. 4.(목) 19:00~20: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하늘을 나는 나비같이
    발레갈라
    파우스트
    발레 ‘파우스트’는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동명소설 ‘파우스트’를 오페라로 만든 것 중 발레 부분만을 발췌한 것이다.
    남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남성주역과 우아함과 관능적인 미를 고루 갖춘 여성주역이 만드는 인체의 아름다운 조형미가 압권인 작품이다.
    출연 박진서, 김동우

    봄처녀
    이은상(李殷相)의 시조를 가사로 홍난파(洪蘭坡)가 작곡한 가곡
    작곡자 자신의 말에 의하면 이은상의 시가 마음에 들어 작곡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선우정아의 리메이크 곡 으로 현대무용 안무를 해서 새로운 느낌을 가미한 작품이다.
    출연 김현미, 김 민

    써니
    가장 찬란한 순간 우리는 하나였다. 현재의 상황이 풍족하더라도 사람들은 무언가 허전함과 외로움을 느끼곤 한다. 나를 위로해줄 무언가를 찾다보면 추억속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며 미소짓게 만든다.
    인생의 보석같은 그시절...이야기
    출연 강주신 외 5명

    찰리 채플린
    작은 더비 모자를 쓰고 콧수염, 헐렁한 바지와 커다란 구두 그리고 쪼이는 재킷에 지팡이를 들고 우스꽝스럽게 걸어가는 찰리 채플린(Charles Chaplin, 1889~1977)은 슬랩스틱 코미디의 선구자이며 천재 희극인이다. . 그런 그를 발레로 만나는 시간!
    출연 나윤아 외 7명

  2. 바람에 춤추는 꽃잎같
    춘향... 사랑은 춤을 타고..
    '춘향, 한국의 아름다움을 발레로 담아내다’
    <춤. 춘향>의 전개는 사계(四季)와 일체감을 갖고 있다. 봄-만남, 여름-풋사랑, 가울-농익은 사랑, 겨울-별리와 옥중고초, 그리고 또 한 번의 봄-재회와 새로운 출발이다.
    토슈즈를 신은 춘향과 몽룡의 만남과 헤어짐을 아름답게 표현한 서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창작 발레 작품으로 선보인다.
    출연 윤전일 외 12명
걸스락 페스티벌

[GBSG - 과대불판사용금지]

2014년 홍대를 배경으로 결성되어 활동중인 독특한 네임을 가진 "과대불판사용금지"
이들은 열정과 에너지, 이 두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이미 여러 공연을 통해 언더그라운드에서 다양한 팬층을 끌어 모으고 있다. 호소력과 가창력을 동시에 지닌 보컬의 매력이 헤비한 사운드에 어우러져 그들만의 특색있는 록 음악을 만들어 가고있다.
그들의 음악안에 메시지, 사회에 던지는 이야기들에 귀기울여 본다면 그들의 진가를 더욱 느낄수 있을 것이다. 2016년 EP앨범을 출시하고 다수의 클럽공연과 투어를 진행했고 각종 페스티발에 참여하는등, 그 꾸준한 활동에 이어 2016년 헝가리 부타페스트 "Korean rock wave night에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재능의 뮤지션이다.

  • 일시 : 2017. 5. 4.(목) 20:00~21:00
  • 장소 : 광한루원 앞 춤판무대
  1. 보컬 - 손윤경
  2. 베이스 - 박준규
  3. 드럼 – 김명선

[Dih - 동이혼]

동이혼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예 루키 뮤지션이다.
4인조 걸즈 하드록 밴드인 동이혼은 거친 사운드와 격렬한 무대 퍼포먼스, 그리고 그 반면에 숨겨져 있는 감성으로 조금씩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20대 초반 젊음의 에너지와 열정의 끼로 똘똘뭉쳐, 홍대 클럽가에서 다양하고 다분한 활동을 진행중이며, 역동적 활동 끝에 신인의 특별함을 보여줄 숨은 무기를 지니고 있는 주목할만한 뮤지션이다.

  • 일시 : 2017. 5. 4.(목) 22:00~23:00
  • 장소 : 광한루원 앞 춤판무대
  1. 기타 보컬 - 윤세나
  2. 기타 - 황유진
  3. 베이스 - 신나리
  4. 드럼 – 윤이나

[The Leaps (from Japan) - 맆스]

맆스는 2012년 4인조로 결성되어 활동하다가, 2인조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일본 밴드이다. 도쿄를 중심으로 일본지역 전역을 투어하며, 여성 듀오로써 만들어내는 활기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들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왕성한 활동을 바탕으로 2016년 정규2집앨범과 총 5장의 앨범출시경력을 바탕으로 크고작은 공연장과 페스티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6년 오감통 록페스티발에 출연. 이미 1회의 국내 내한공연을 치른 경험을 가지고 있다.
펑크록을 기반으로 한 개성파 뮤지션 맆스는 현재 젊은 음악 애호가들의 취향과 감성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역량의 뮤지션이다.

  • 일시 : 2017. 5. 5.(금) 23:00~24:00
  • 장소 : 광한루원 앞 춤판무대
  1. 기타 - MAYOU 마요
  2. 드럼 - NANA-A 나나

[Walking After U - 워킹애프터유]

2013년 4인조 Girl's rock으로 탄생한 워킹애프터유는 다분한 국내활동을 이어오며 2014년 첫 앨범인 "Unleash"를 발표했고, 특히 젊음의 에너지와 브리티쉬록의 감성을 담기위해 영국에서 마스터드 되었다. 2014년 중반부터 중국,일본,대만등의 아시아권의 나라에서 꾸준히 해외 투어활동을 하며 팬덤과 인지도를 쌓고 그 음악적 역량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국내에서도 분기별로 10여도시 이상을 꾸준하게 투어하며 크고 작은 페스티발과 공연에 참여하는등 주체하지 못하는 활동력을 자아내고 있다.
2016년 미니앨범 "Running Wild"출시하고 2017년 정규2집앨범녹음에 매진 중이다.
2017년 향후 해외투어활동 무대를 아시아권에서 미주 유럽으로 더욱 폭넓게 펼칠 계획인 워킹애프터유는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국내 최고의 걸즈록밴드이다.

  • 일시 : 2017. 5. 6.(토) 01:30~02:30
  • 장소 : 광한루원 앞 춤판무대
  1. 기타 보컬 - 해인
  2. 키보드 - 써니
  3. 베이스 - 민영
  4. 드럼 – 아짱
아리울스토리

고군산군도의 설화(개양할미, 율도국 등)를 바탕으로 창작된 새로운 사랑이야기와 판타지 스토리 !
박진감 넘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미되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번 춘향제에서 선보일 한 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아리울스토리3- 해적! 더욱 화려해진 영상미와 강렬한 넌버벌 퍼포먼스로 새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 일시 : 2017. 5. 4.(목) 21:00~22: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1막 - 천신제와 달의 축제, 사랑의 설렘
    아리울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천신제, 아리울 천신족 남녀들의 구애를 위한 흥겨운 달의 축제, 아리여왕과 미르 장군의 첫 만남과 설렘
  2. 2막 - 해적왕 염왕의 침략과 잘못된 구애
    평화로운 아리울에 나타난 해적왕 염왕과 해적들, 아리울을 차지하기 위한 해적왕의 계략, 해적들의 약탈과 염왕의 잘못된 구애로 궁지에 몰리는 아리
  3. 3막 - 아리와 미르의 재회, 염왕의 습격, 염왕의 제왕식
    바닷가를 표류하는 아리와 미르의 재회, 깊어가는 사랑, 아리와 미르를 습격하여 아리를 납치하는 해적왕, 아리를 구하기 위한 미르의 결의, 염왕의 제왕식과 절규하는 아리
  4. 4막 - 전쟁, 용의 부활, 화합의 대축제
    아리를 구하기 위한 미르의 습격, 전쟁의 불길이 타오른 아리울, 미르와 해적왕의 마지막 결투와 죽음, 미르의 부활 의식과 미르의 부활, 아리와 미르의 결혼과 화합의 대축제
우즈베키스탄-석지아나

우즈베키스탄 민속 악기 챔버 오케스트라 ‘석지아나’는 1991년 다양한 우즈베키스탄의 민족악기와 전통음악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자국의 활동영역을 넘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단체들과 공동 연주회를 개최하여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구술음악, 민요 등을 널리 알리며 자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으며, 또한 음반활동을 넘어선 다양한 영화 ost 작업에 참여하는 등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단체입니다.

  • 일시 : 2017. 5. 4.(목) 23:00~01:00, 5. 5.(금) 19:00~20: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 지휘자(총책임자) : Firuza Abdurakhimova
  • 여자가수 : Diorom Abduazimova
  • 남자가수 : Kodirov Sanjarbek
  1. 작자미상<무슈낄로찌 시고흐>
    고대로부터 구비로 전해 내려오는 철학적인 전통 곡으로 중간속도의 박자로 연주 되는 곡.
  2. M.카라바예프 편곡<도라지>
    우리의 전통 곡 도라지를 편곡한 곡
  3. 작자미상 <로하트> (협연) 창 / N.멜리바예바
    양금과 비슷한 악기인 ‘창’으로 연주된다. 춤을 위한 곡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되는 곡이며 국제 콩쿨에서 입상한 N.멜리바예바가 협연.
  4. E.살리호프<우민드> (협연) 노래 / S.카듸로프
    현대적인 우즈베키스탄의 가요 형식으로 사랑의 바람을 표현한 곡으로 국제 콩쿨에서 입상한 S.카듸로프가 노래 함.
  5. R.파울 <백만송이 붉은 장미>
    러시아 가수가 불러서 유명해진 곡으로 우리말로 노래 함.
  6. 작자미상 <꾸슈토르> (협연) 두타르 / U.유누소프
    민속음악 선율을 두 줄로 구성된 우즈베키스탄 민족악기인 두타르 연주를 우즈베키스탄 콩쿨에서 입상한 U.유누소프가 협연 함.
  7. M.가빈 <먼 별의 빛>
    2002년에 영국의 록/포크 그룹 <철마>의 M.가빈이 <석지아나>를 위해서 작곡한 곡.
  8. 박위철 <25현을 위한 뱃노래> M.카라바예프 편곡, (협연) 카누네 / I. 탈리토프
    25현 가야금을 위한 곡을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악기인 카누네로 협연.
  9. 작자미상 <우즈베키스탄의 리듬> (협연) 도이르 / A.우바이둘라예프
    풍성하고 다양한 우즈베키스탄의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민족악기인 도이르 연주를 A.우바이둘라예프 협연.
  10. D.자키로프 <에이, 사보>
    전통적인 어법을 가지고 우즈베키스탄의 위대한 시인인A.나본의 독특한 편지 형식의 글에 D.자키로프가 곡을 붙여 만든 곡으로 국제 콩쿨에서 입상한 D.압두라지모바 노래.
  11. 작자미상 <파르곤나차 루보이> (협연) 도이르 / A.우바이둘라예프
    춤을 위한 노래 곡으로 2장으로 구성되어있고 우즈베키스탄의 동부에 위치한 도시인 페르가나 지방에서 연주되는 노래
  12. U.카림<바호르> 나이/ B.뚜라예프
    위구르의 현대 작곡가가 자연에서 봄이 오는 것을 이야기하듯 표현한 곡을 우즈베키스탄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악기인 ''나이''를 국제 콩쿨에서 입상한 B.뚜라예프 협연.
  13. M.카라바예프 편곡<끼노믹스>
    영화음악 연곡(메들리)을 M.카라바예프가 <석지아나>를 위하여 곡을 만들었다.
    영화 <장난감, 부엌, 핑크팬더, 미션임파서블, 택시> 등의 주제곡들이 들어있음.
  14. B.무르타자비<폭풍>
    이란의 작곡자가 쓴 곡으로 느리게 시작되어서 빠르게 전개되는 부분에서 극적인 표현을 느낄 수 있다.
  15. 조봉환<아리랑>
    아리랑은 곡이150여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의 한 곡.
  16. <우즈베키스탄의 연곡(메들리)>
    세 곡의 민속음악으로 이뤄진 곡으로, I.탈리포프와 B.뚜라예프 두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단원들과 호흡을 함께 하면서 연주되며 우즈베키스탄 음악의 지방적인 특색을 가진다
  17. M.바포예프 <환타지아> 지휘 / F.압두라히모바
    민중적 음악의 작곡자인 M.미르자예바의 <봄>을 주제로 한 현대적인 다선율로 작곡된 곡.
  18. 최성환 <아리랑> 지휘 /오석신
    아리랑의 선율로 작곡되어서 외국에 널리 알려지고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
  19. 황병기<침향무> 편곡M.카라바예프, (협연)가야금/배유경 지휘/오석신
    침향의 은은함 속에서 춤을 추는 뜻을 가진 곡
  20. O.할루아메도프< 춤곡> (협연) 대금/최명호, 지휘/오석신
    우즈베키스탄의 찰현악기인 키작으로 연주되는 곡을 대금으로 협연 함.
현의 울림, 인의 노래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안숙선과 이수자, 전수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전통 가야금병창이 올바르게 전승되고 있음을 매년 공개행사를 통해 보여주며, 가야금병창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음악을 기획하여 선보임으로써 가야금병창의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다.

  • 일시 : 2017. 5. 5.(금) 12:00~13:00, 18:00~19:00, 20:00~21:00
  • 장소 : 광한루원 춘향사당 앞
  • 팀명 : 안숙선가야금병창단
창극 춘향실록

우리 판, 우리 춤, 우리 소리가 살아 숨 쉬는 대표 문화공간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은 오랜 역사 속에 독창적으로 발전해 온 전통음악과 무용을 보존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1992년 설립된 국가음악기관입니다.
판소리 5마당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새롭게 창작한 창극공연 등 많은 관객들이 전통공연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전통공연예술의 중심지로서 대중들의 마음에 자리 잡는 국악, 세계인의 마음속에 꽃피는 국악을 위하여 의욕적인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 2017. 5. 5.(금), 6.(토), 7.(일) 15:00~16:40
  • 장소 : 국립민속국악원
  • 출연 :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기악단 등춘향 : 정승희
    성이성 : 김대일
    늙은사내 : 정민영
  • 제작진
    대본 및 연출 : 지기학(예술감독)
    음악작곡 : 김백찬
    의상디자인 : 송은주
    무대디자인 : 정윤정
    조명디자인 : 공연화
    분장 : 김종한
    조연출 : 원세은
  1. 春香實錄(춘향실록)1999년 KBS 역사 스페셜에 방영된 ‘이몽룡은 실존 인물이었다.’ 다큐멘터리에서 받은 인상(印象)과 판소리 춘향가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춘향전의 이야기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실제 춘향의 이야기.이몽룡의 실존인물인 ‘성이성’이라는 인물을 통해 알게 된 진짜 춘향, 진짜 사랑을 창극 “春香實錄(춘향실록)”에서 말하고 있다.
남원시립합창단

1982년 창단한 남원시립합창단은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으로 최선을 다하여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레퍼토리로 시민들의 정서를 고양시키는데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음악을 즐기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연주, 최고의 연주를 지향하며 남원시립합창단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음색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 일시 : 2017. 5. 5.(금) 16:00~17: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강 건너 봄이 오듯
  2. 가고파
  3. 새들처럼
  4. 각시풀
  5. 각설이 타령
  6. 갑돌이와 갑순이
  7. 도라지

특별출연 : 얼후 이비 Erhu LU Yifei

“영혼을 울리는 깊은 소리. 아티스트 얼후 이비”
“한중 문화 교류의 선두 주자로 얼후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얼후 1세대 아티스트“

  • 상해애국 예술학교 얼후 전공
  • 상해 ‘봄’ 국악악단 얼후 주자
  • 상해 ‘No.3’여성국악악단 얼후 주자
  • 드라마 ”아랑사또전” OST 연주
  •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 드라마 “보보경심-려” OST 연주
  • 드라마 “역적" OST 연주
  • KBS-CCTV 공동기획-한중수교20주년 특집프로그램
  • 중국 CCTV 서울 개국식 공연, 중추절 맞이 한중문화
  • 교류 공연외 다수 초청연주
  • 정규앨범 1집 ‘Falling in Love with Erhu’ 발매
  • 한중프로젝트 싱글앨범 “모리화&아리랑“ 발매
  • 현 ‘궁울림 한중문화 앙상블’ 대표
  • 현 ‘궁울림 얼후 스튜디오’ 대표
  • 현 한중예술협회 강사
  1. 춘경 春景
  2. 모리화 & 아리랑
  3. 싸이마
  4. 시간에 기대어
  5. 아름다운 강산
  6. 트로트메들리
베트남 봉센 국립예술단

봉센 국립예술단은 베트남 전통문화예술단으로서 베트남 호치민시 문화체육센터의 직속 예술기관으로 베트남 전통 민족무용 및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예술단이다.
창설된지 55년 이상이 된 봉센 국립예술단은 전세계 50개가 넘는 국가와 교류하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베트남의 민족 정체성이 베어있는 전통 민소공연을 널리 알리는 등 자국의 위상을 드높이며 베트남의 전통문화예술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 일시 : 2017. 5. 5.(금) 22:00~23:00, 5. 6.(토) 19:00~20: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전통무용
    '연꽃', '베트남의 순간', 'GANH HANG SEN', '탑에서 봄', '남쪽에서의 정'
  2. 전통음악
    '연꽃의 아름다움', 'CO DOI THUONG NGAN', '베트남 3개 지역 민요 혼성곡', 'ARIRANG', 'TAYNGUYEN', 'HO CHI MINH에서의 봄'
슬기둥

전통음악의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는 모던 트래디셔널 그룹 슬기둥 신(新) 국악운동의 선두주자 슬기둥은 전통음악의 현대화 작업을 통하여 국악의 대중화를 주도해 온 대표적인 중견 실내악 단체이다.

  • 일시 : 2017. 5. 5.(금) 24:00~01: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 Seulgidoong Member
    이준호 / 대표 작곡,소금,대금
    손범주 / 음악감독, 연출
    오병옥 / 소금, 대금
    오혜연 / 소리
    박세은 / 가야금
    이광호 / 피리, 태평소
    이신애 / 아쟁
    소명진 / 해금
    한덕규 장구, 모듬북
    이형철 / 모듬북, 퍼커션
    조상준 / 장구
    김상민 / 작곡, 신디사이저
    김상돈 / 드럼
    강민수 / 베이스
    김병렬 / 섹소폰
  1. 고구려의 혼 (작곡/ 홍동기)
    서울예술단의 무용음악으로 위촉받아 작곡한 곡으로 슬기둥 편성으로 새롭게 편곡하였다.
    동살풀이 장단을 바탕으로 신디사이저와 타악기가 웅장한 스케일을 갖고 어우러짐으로서 고구려의 진취적인 기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후반부는 서양의 리듬과 선율을 사용하여 국악과 대비되는 변화를 꾀하였으며 단순히 듣는 것뿐만 아니라 시각적 영상으로 청자의 마음속에 고구려의 강맹함이 살아서 그려졌으면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2. Frontier (작곡/ 양방언, 편곡/슬기둥)
    이곡은 양방언이 작곡하였으며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의 공식주제가로 쓰였다. 본래는 전통음악과 서양의 오케스트라가 이루어진 곡이지만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로 이뤄진 슬기둥의 연주로 재 해석해본다.
    최근 우리의 다양한 활동 중 하나가 퓨전음악의 시도이며 퓨전 음악을 통한 새로운 장르의 구축이다.
    그런 점에서 양방언은 전통국악과 런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클래시컬한 음악적 요소, 그리고 양방언 자신의 음악세계가 함께 공존하면서 미래의 음악으로 행하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만든 곡이다.
  3. 판놀음 (작곡/ 이준호)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봄에는 풍년을 기원하는 판을 벌이고, 가을에는 수확의 기쁨을 신명으로 풀어내는 놀이문화를 가지고 있다.
    들녘에서 들려오는 가을의 고즈넉한 소리에 농민들은 한껏 기뻐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가락과 장단에 어깨춤을 추게 된다.
    판노리는 신명나게 한판 벌리는 들판을 연상하며 '능게가락' 중에서 자진모리를 가지고 편곡된 곡이다.
  4. 사설난봉가 (편곡/ 이정면)
    서도소리 중 한 곡인 사설난봉가를 슬기둥의 음악적 색감으로 재 구성한 곡으로 귀에 익은 멜로디 라인과 한꺼번에 몰아붙여 빠르게 이어지는 가사에서 또 다른 재미를 찾아볼 수 있다.
  5. 어?! 사또!! (구성/오혜연, 편곡/슬기둥)
    우리 민족의 대표적 고전이자 판소리 다섯바탕중 하나인 춘향가 중에서 “어사출두” 대목을 현대적인 재즈기법으로 편곡한 곡이다. 탐관오리 변사또가 연희를 즐기는 중간 장원급제하여 암행어사로 돌아온 이몽룡의 출현으로 서로 먼저 도망가려는 사람들의 어수선한 모습을 다양한 표현으로 나타내고 있는 곡으로 시조풍으로 시작되어 빠른장단으로 마무리 되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6. 신푸리 (작곡/ 이준호)
    이 곡은 우리의 농악장단 중 별달거리 장단을 바탕으로 일정한 테마속에 각 악기마다 주고받는 솔로의 즉흥적인 연주가 신명나게 펼쳐지고 조성을 한번 변화시켜 새로운 테마를 형성하여 휘모리로 고조시킨다. 신명을 놀이의 방식으로 풀어본 곡으로 ‘별달거리’ 장단이 전체흐름을 주도하며 테마선율을 바탕으로 각 악기의 즉흥성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구성되었다.
  7. 앵콜 / 아리랑
주스프로젝트

삶과 자연을 노래하는 크로스오버 밴드
주스프로젝트는 전라지역과 남원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박석주가 삶의 이미지를 고향의 정서와 함께 담아내보고자 오영규(베이스),박인열(드럼)을 중심으로 전주와 남원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으로 결성한 크로스오버 연주밴드이다.
2015년 6월 1집 “IMAGINE"을 발표하며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삶과 자연이 만나는 접점,일상에서 인상적으로 기억되는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된곡들은 섬세하면서도 은은한 연주로 들려준다.
2017년 새로운 멤버들을 영입하여 2집 앨범”아리랑“을 녹음중에 있다.

  • 일시 : 2017. 5. 6.(토) 12:00~13:00
  • 장소 : 광한루원 춘향사당 앞
  • Member
    기타 : 박석주
    대금 : 임성애
    바이올린:한소라
    첼로:이규민
    클라리넷:서현경
    기타:서연호
    베이스;오영규
    구국회;건반,신디
    타악:이여송
    드럼:박인열
  1. 빗속의 왈츠
  2. 섬진강, 러브송
다음국악관현악단

다음(多音)국악관현악단은 2016년 창단한 전북지역 순수 민간 전문 국악관현악 단체입니다.
지역주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단원들로 하여금 악곡연구 및 연주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국악관현악의 대중화와 보편화를 위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일시 : 2017. 5. 6.(토) 16: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국악관현악 및 성악 “ 내 인생에 ” (작곡 강성오)
    메조 소프라노 윤자은
    사랑을 고백하는 사설 내용으로 뮤지컬적인 요소와 레치타티보 형식을 담아 국악관현악과 메조소프라노의 만남으로 표현되어 진다.
  2. 국악관현악 및 성악 “강 건너 봄 오듯” (임긍수 곡)
    테너 박승인
    이 곡은 KBS 위촉곡으로서 하루 저녁에 작곡된 것이다. 제목과 시를 받았을 때 상징하는 것이 봄, 진달래, 화사함, 눈이 녹음 등 모든 이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곡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음역도 넓지 않고 단출한 선율로 만들고자 했다. 처음의 테마는 잔잔하고 고요한 느낌이라면 중간에는 원조를 포함하여 리듬도 변화를 주어 봄이 다가오는 느낌을 주었고, 마지막에는 처음의 주제를 상기시켜 희망을 주고 힘차게 나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주려고 하였다.
  3. 국악 관현악 및 성악 “ Sentimental Arirang 센티멘탈 아리랑)” 윤자은곡
    메조 소프라노 윤소은
    아리랑은 나를 버리고 떠나간 님을 기다리는 한국적인 한의 정서가깃든 음악이며,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아 세계문화 유산으로 선정되었다.센티멘탈 아리랑은 작곡가 윤자은 작사,작곡으로 슬픔과 한의 정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름답고 서정적인 곡이다.이곡을 국악관현악과 성악곡으로 좀더 애절한 현대인의 감성에 깃든 한의 정서를 담은곡으로 재해석하는 연주이다.
  4. 국악관현악 및 성악 “내 영혼의 바람되어” (김효근 곡)
    테너 박승인
    원시는 인디언 구전의 시로 “천개의 바람들”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이 자신의 무덤 앞에서 슬퍼하고 있는 사랑하는 이에게 “나는 당신을 떠난게 아니에요.슾러 말아요”“난 이제 자유롭게 아름다운 자연의 일부가 되어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물고 있어요” 라며 오히려 살아 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내용입니다.
  5. 국악관현악 “해금 협주곡” (강성오 곡)
    협연 해금 김나영
    상주아리랑과 해주아리랑 그리고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하여 잔잔히 그려내면서 때로는 협연자의 연주 기량을 역동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민속악과 현대적 성향을 교묘하게 엮어 놓았다. 각 주제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주려는 취지와 함께 관현악 기법 또한 협연자와의 조화로운 흐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였다.
  6. 국악관현악 및 성악 “Lippen Schweigen” (프란츠 레하르 곡)
    테너 박승인 메조 소프라노 윤소은
    다닐로 Danilo와 한나 Hanna는 예전에 사랑하던 사이. 그러나 다닐로의 숙부가 반대를 하여 헤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 주재 P(Pontevedro) 국의 대사관 파티에서 만납니다. 그때 한나는 억만장자의 미망인 입니다.P국은 한나가 다른 나라 사람과 재혼하면 국가의 재정이 파탄될 정도로 아주 작은 나라입니다.
    P 국의 파리주재 대사관은 비상이 걸립니다. 한나가 자국의 남자와 결혼하도록 노력을 경주합니다.
  7. 그런데도 다닐로는 한나에게 사랑을 고백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는 당신의 돈을 사랑합니다' 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날 한나가 자신의 파리 저택에서 파티를 엽니다. 그 파티에서 한나가 외교관인 까미유 Camille와 결혼한다는 발표를 합니다. 그것은 다닐로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한 것이죠. 다닐로는 화가 나서 고급 레스토랑 맥심Maxim으로 향합니다.
    그날 저녁 한나는 자신의 응접실을 맥심 스타일로 꾸미고 다닐로를 초대합니다. 거기서 다닐로는 P국의 재정을 파탄으로 이끌지 않기 위해 한나에게 까미유와 결혼하지 말라고 부탁합니다.
    한나가 뜻밖에 까미유와 결혼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서 다닐로는 한나와 왈츠를 춥니다. 이 두 사람이 왈츠를 추면서 무언의 대화를 나누는데...
    현대판 갑돌이와 갑순이의 이야기입니다.
  8. 국악관현악 및 성악 <아름다운나라> (신문희 곡)
    테너 박승인 메조 소프라노 윤소은 그리고 전북VIVA성악연구회팀
    2008년 한태수가 작곡하였고, 채정은이 작사한 곡이다. 원곡은 놀이터의 Fly to the sky.[1] 노래는 소프라노 신문희(MOONY)[2]가 불렀다.
    신문희의 'The Passion' 정규앨범에 수록되었다. 2016년 기준으로만 해도 2008년에 나왔으니 8년이 지났으나, 호국보훈의 날과 통일 콘서트 등에서 단골 레퍼토리의 자리를 잡게 되었으며, 많은 소프라노 들의 비전도 나왔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교육 과정 중 학예회에서도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중학교 음악교과서에도 나왔다.
    이 노래는 서정적이고 감성이 깊은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자연에 대해서 나오며, 우리나라에 사는 우리가 행복한 사람이다.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런 내용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들었고, 통일 관련 음악회에서도 많이 불렸으며, 많은 소프라노들의 버전이 파생되어 나왔다.
국악실내악단 M.O.A

국악실내악단 M.O.A(Music Of Angels)는 기존의 전통음악을 현대인의 감성으로 재해석,  클래식, 재즈, 실용음악, 탱고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어울린 퓨전국악을 창작함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악단이다.

  • 일시 : 2017. 5. 6.(토) 18:00
  • 장소 : 광한루원 춘향사당 앞
  1. 쑥대머리
  2. 대금산조
  3. 난감하네
  4. 벚꽃엔딩
  5. 민요의 향연
  6. 민요연곡
  7. 오나라 
  8. 외 2곡
앙상블파르베

Farbe(파르베)는 색채라는 의미를 지닌 독일어로서, 건반악기와 관악기, 현악기의 다채로운 음색을 들려줄 수 있는 ‘피아노, 클라리넷, 첼로’로 구성된 보기드문 편성의 트리오입니다.
보기 드문 구성으로 그 이름처럼 매혹적인 색채의 음형을 표현하는 팀’으로 호평받는 앙상블 파르베는 2009년에 창단되었으며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등의 고전·낭만주의 음악 외에도 베르거, 메시앙, 피아졸라, 무진스키와 같은 작곡가들의 근대음악과 현대음악에도 연구를 멈추지 않는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도내의 동시대 창작음악연구에도 이바지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클래식에서의 심도 깊은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단체라 하겠습니다.
또한 관객들의 소통과 공감을 중요한 마인드로 생각하는 앙상블 파르베는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찾아가는 음악회, 하우스 콘서트, 나눔 음악회 등을 통해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연주를 꾸준히 기획하고 있습니다.

  • 일시 : 2017. 5. 6.(토) 20:00~21:00
  • 장소 : 광한루원 춘향사당 앞
  • 출연진 소개
    Piano 이 윤 희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수석 졸업및 대학원 음악학과 석사졸업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피아노 Diplom, 독일 카셀 시립음대 실내악과 졸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 Extension Diploma 수료
    현) 전주예고, 전북대학교 출강, 앙상블 Farbe 멤버, Ebony&Ivory 회원
    Clarinet 이 철 경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졸업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Diplom 및 Konzertexamen 졸업
    현) 앙상블 Farbe 멤버, 나무소리 클라리넷 앙상블 음악감독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지휘자, 혁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V. Cello 김 선 경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전북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 석사졸업
    프랑스 St.Chely d'apcher 국제 음악연수 참가 및 수료
    현) 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외래교수,
    앙상블 Farbe 멤버, Aube 스트링콰르텟 첼리스트, Amati 첼로 콰르텟 리더
    Violin 최 영 호 (객원)
    현) 전주시립교향악단 제 1바이올린 수석
    글로리아 스트링 오케스트라 악장 및 리더
  1. L. v. Beethoven ‘Pathetique (비창)’ 2악장 Adagio Cantabile
  2. A. Piazzolla ‘Primavera portena (봄)’
  3. A. Piazzolla ‘Oblivion (망각)’
  4. A. Piazzolla ‘Libertango (리베르탱고)’
  5. A. C. Jobim ‘The Girl From Ipanema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6. Pop song : ‘Love Me Tender’ ‘fly me to the moon’
  7. 가요 : ‘보고 싶다’ ‘광화문 연가’ ‘걱정말아요 그대’
널마루 무용단“춤추는 춘향”

1992년 예향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한국무용의 전통적인 깊이와 대중적인 예술활동을 위해 창단된 널마루 무용단은 장인숙 예술감독과 한국무용 전공무용수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전통과 창작의 균형을 이룬 작품의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국내외 수 많은 무대를 통해 한국춤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특히, 현재 이 시대가 꿈꾸는 아름다운 춤의 창작화로 한국적인 색채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한국 춤의 무대예술을 추구하고 있다.

  • 일시 : 2017. 5. 6.(토) 22:00~23: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1. 프롤로그 - 겨울앞에서
  2. 적성가 - 나비가 꽃을 찾아 날아오듯 언뜻언뜻 스치는 애끊는 나래.
  3. 사랑가 - 애틋하고 풋풋한 사랑, 그 운명의 만남.
  4. 이별예감 - 꽃자락을 여미며 아련히 흐르는 꽃잎이여.
  5. 이별가 - 가슴으로 저미어오는 애닯은 사연이 빗줄기처럼 젖어 흐르고, 사랑의 운명이 가슴 아픈 이별로 다가오는데.
  6. 신연맞이
  7. 기생점고 - 전통기생 듭시오, 장고기생 듭시오, 현대기생 이올시다.
  8. 하루가고 이틀가고... - 그리움과 보고픔이 난무하는 몽룡의 몸부림 속에 잡으려 잡으려 해도 만날 수 없는 춘향의 애절한 자락
  9. 십장가 - 붉은 꽃으로 피어나는 굳은 절개여
  10. 쑥대머리 - 꿈이로다 꿈이로다 모두가 다 꿈이로다.
  11. 농부가 - 그림처럼 아름다운 들녘에 풍요로움이 가득한 행복을 안고
  12. 암행어사 출도야! - 춘향! 너는 영원한 내 사랑
  13. 에필로그 - 영원한 춘향... 그 향기 속에 춤추는 춘향이여라.
유리상자

깨끗함과 순수함 그리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심신을 평안으로 이끄는 은유시인 ‘유리상자’가 춘향제를 맞이하여 지역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꾸민다.
사랑해도 될까요, 신부에게, 날 친구라 부르는 너에게 등 주옥같은 곡들과 함께 춘향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유리상자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관객과의 소통으로 축제의 밤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

  • 일시 : 2017. 5. 6.(토) 24:00~01:3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 가수 유리상자
    멤버 박승화(보컬), 이세준(보컬)
    데뷔 1997년 1집 앨범 [순애보]
    수상 2002년 제13회 서울가요대상 1999년 KBS 가요대상 작사상
    경력 2013.02 아동성폭력추방 홍보대사
    결혼식 축가곡 0순위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주인공
홍서범

홍서범은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즐거운 인생' OST로 잘 알려지고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는 곡인 “불놀이야”의 원곡가수 옥슨80의 창단멤버이며 1989년 자작 록 발라드곡인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로 솔로 데뷔 후 1994년 KBS 라디오 '홍서범의 뮤직쇼', 2003년 SBS 라디오 '홍방불패' 등 다양한 라디오 DJ로 활동하였다. 라디오 DJ, 가수, 예능, 연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활약하고 있는 종합 예술인 홍서범이 옥슨80과 함께 춘향제에 나서 관객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 일시 : 2017. 5. 6.(토) 24:00~01:3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 경력
    1980년 - 그룹 '옥슨80' 창단
    1980년 - <불놀이야>로 TBC 젊은이의 가요제 금상 수상
    1989년 – 자작 록 발라드곡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아요>로 솔로 데뷔
    1994년 - KBS 라디오 <홍서범의 뮤직쇼> DJ
    2002년 - KBS <행복채널> MC
    2003년 - SBS 라디오 <홍방불패> DJ
    2005년 - wbs 라디오 <홍서범의 wbs 가요 TOP 10> DJ
    2007년 - wbs 라디오 <홍서범의 노래 하나 추억 둘> DJ
    2013년 – 암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부인 조갑경과 공동)
_명인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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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 2017. 5. 7.(일) 19:30~21:00
  • 장소 : 광한루원 완월정 무대
방자프린지마당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동호회 및 예술인 집단에게 무대를 제공하여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전통국악, 난타, 통기타, 색소폰, 청소년문화팀, 댄스팀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하여 시민들이 평소 일상 속에서 연마한 기예를 선보이는 자리이다.
해마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가 많아지고 있고 출연단체 선별에 있어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평균 기량이 향상되었다.
남녀노소를 망라한 출연진들의 문화적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로 남원시민들이 직접 꾸리는 축제의 장이다.